가족과 함께 걷는 '힐링 숲길'

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힐링 숲길을 걸어보세요.  

 

국립공원 내에 힐링 숲길을 소개합니다. 

   

 



 

  '북한산둘레길

 

'거리 : 1.9km,  소요시간 : 왕복 2시간


북한산 둘레길은 총 21코스가 있으며,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
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입니다.

18구간인 도봉옛길은 무수골, 이인신도비, 도봉사, 능원사, 도봉서원, 등 여러 볼거리들이 많습니다.

경사가 완만하며, 남녀노소 트레킹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구간입니다. 
탐방로 종점에는 쌍둥이 전망대도 있어 선인봉과 도봉산의 절경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.


  

 

'구룡계곡소리길

 

거리 : 2.2km, 소요시간 : 왕복 2시간


바람소리, 새소리, 무소리가 어우러져 소리를 낸다고 하여 붙여진 구룡계곡소리길은
아홉 마리의 용이 자리잡았다는 
9개의 폭포를 만날 수 있는 지리산 둘레길입니다.


판소리 동편제의 발원지로 유명하며, 험한 길은 데크가 놓여있으며 힘들지 않게 트레킹이 가능한 코스입니다.

자연의 소리와 함께 가족들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둘레길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'오감연결숲길

 

거리 : 3.6km, 소요시간 : 왕복 2시간


무등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오감연결숲길은 무등산의 대표 저지대 산책로입니다.

참나무림, 소나무림, 편백림 등 다양한 수목이 있으며,
선정암, 만연사 등의 사찰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.
  

 

 

 

국립공원 최초 자연관찰로 '자연관찰로숲길

 

거리 : 3.56km, 소요시간 : 왕복 1시간 20분


내장산 국립공원 최초의 자연관찰로숲길로 노약자나 어린이 탐방객도 가능한 코스입니다.

600여년에 이르는 비자나무 군락과 벽련암, 원적암 등 아름다운 경관을 느낄 수 있습니다. 

 

  

 

'금강소나무숲길'

 

거리 : 3.56km, 소요시간 : 왕복 1시간 20분


내장산 국립공원 최초의 자연관찰로숲길로 노약자나 어린이 탐방객도 가능한 코스입니다.

600여년에 이르는 비자나무 군락과 벽련암, 원적암 등 아름다운 경관을 느낄 수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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